레몬과 달리 잎은 문질러도 향이 안 나는 듯한데
꽃향기가 생각보다 굉장히 강하네요. ^ ^
씨앗부터 키운 실생묘 인가요 설마?
ㄴ네. 씨앗에서부터 자라는 걸 보는 게 좋아서 열매 품종 욕심 없이 키우고 있어요. 레몬과 자몽은 씨앗껍질을 까고 솜발아 시킨 후 심었는데 다 잘 자라더라고요. 특히 자몽은 씨앗 하나에 세 그루 쯤 나요.
와... 실생인데 1년만에 꽃이라닝 레몬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네요! 너무이쁘네요 ㅎㅎ 씨앗 하나에 세 그루 쯤 나면 셋다 다 살아남을수 있나요?
ㄴ음.. 생각해보니 씨앗 하나에 2~4으로 배아(?)가 들어있긴 하지만, 각각 떡잎 크기가 달라서 보통 그 중 떡잎이 큰 두 개만 잘 자라는 것 같아요. 일단 뿌리 나고 첫 잎 나고 나면 떡잎의 모양/크기와 무관하게 자라는 듯합니다.
씨앗부터 키운 실생묘 인가요 설마?
ㄴ네. 씨앗에서부터 자라는 걸 보는 게 좋아서 열매 품종 욕심 없이 키우고 있어요. 레몬과 자몽은 씨앗껍질을 까고 솜발아 시킨 후 심었는데 다 잘 자라더라고요. 특히 자몽은 씨앗 하나에 세 그루 쯤 나요.
와... 실생인데 1년만에 꽃이라닝 레몬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네요! 너무이쁘네요 ㅎㅎ 씨앗 하나에 세 그루 쯤 나면 셋다 다 살아남을수 있나요?
ㄴ음.. 생각해보니 씨앗 하나에 2~4으로 배아(?)가 들어있긴 하지만, 각각 떡잎 크기가 달라서 보통 그 중 떡잎이 큰 두 개만 잘 자라는 것 같아요. 일단 뿌리 나고 첫 잎 나고 나면 떡잎의 모양/크기와 무관하게 자라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