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발아 부터 하고있는데요
흙은 죽은 나무같은것들 모아놓은것(?)(바짝 마른 것에 물부어서 쓰는것)같은 스펀지같은 흙이구요
캐모마일과 민트는 잘 자라는데 레몬밤만 유독 잎이 4개까지 나다가 시들어서 지금은 3개가 남았어요
물은 축축하게 하루 1~2번 정도 주고있구요 일광은 마당에서 하루종일 할때도 있고 3시간정도만 해줄때도 있습니다.
밤에는 방안에 들여놓구요
새싹 잎끝이 마르다가 다음날보면 죽어있는데 어떤것이 문제일까요?
씨앗 발아 부터 하고있는데요
흙은 죽은 나무같은것들 모아놓은것(?)(바짝 마른 것에 물부어서 쓰는것)같은 스펀지같은 흙이구요
캐모마일과 민트는 잘 자라는데 레몬밤만 유독 잎이 4개까지 나다가 시들어서 지금은 3개가 남았어요
물은 축축하게 하루 1~2번 정도 주고있구요 일광은 마당에서 하루종일 할때도 있고 3시간정도만 해줄때도 있습니다.
밤에는 방안에 들여놓구요
새싹 잎끝이 마르다가 다음날보면 죽어있는데 어떤것이 문제일까요?
사랑이 부족 ㅜㅜ
마른다고 다 물부족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