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화원에 따라갔어요. 빗소리 들으며 푸른 식물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무늬동백인데 제가 볼 땐 다 똑같은데 노란 무늬에 따라 잎 한장에 수만원에 거래된다네요
이건 무슨 단풍이였고,
이건 자세히 보면 꽃이 아래를 향해 열렸어요!
바깥도 구경하고
전 동백이나 분재는 잘 몰라서 이런 꽃이 더 이쁘네요.
이런 나무도 있고,
이런 풀도 있는데 다 저마다 이름과 스토리가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이건 한라산에 피는 꽃인데 제가 봐도 이쁜데 요즘 엄청 인기라네요
처음 따라가봤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종종 따라가보려구요^^
처음 따라가봤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종종 따라가보려구요^^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