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년전에 심었던 감나무..
맨처음에는 금방 시들것마냥 나뭇가지가 파들파들했는데
어느새 이정도로 큰거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아마 제일 오래 있었던 듯한 자두나무 입니다.
제가 이곳에 있는지 어연 11년이 다되가는데
어릴 때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나무를 바라보고
마음을 다잡곤 했던 느낌이 있네요
제가 이곳에 있는지 어연 11년이 다되가는데
어릴 때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나무를 바라보고
마음을 다잡곤 했던 느낌이 있네요
요건 대추나무입니다.
사실 얘는 이렇게 심었을때는 이리 자랄줄 몰랐는데
어느 새 보니까 금방 훌쩍 커버렸더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키우다보니 열매를 맺을 때가 왔나봅니다.
사실 아파트 내에서 이렇게 화단에서
나무를 4그루(하나는 사과나무입니다.)
나 키운다는게 쉽지 않았던 일인데
아무 생각없이 키우다보니까 벌써 여기까지 도달했네요.
여러분들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좋은 마음 유지하며
인생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좋네요. 열매를 맺고 수확하려면 가지치기를 좀 해주면 관리하기 수월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