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월 8일날 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사드린다고
요상한 식물에 카네이션 장식이 있는 화분을 드렸다가
이제 카네이션 장식을 떼고 그걸 키우고 있는데영...
그 요상한 식물이 스투키? 라고 하더라고요?
요상한 식물에 카네이션 장식이 있는 화분을 드렸다가
이제 카네이션 장식을 떼고 그걸 키우고 있는데영...
그 요상한 식물이 스투키? 라고 하더라고요?
호기심이 발동해서 많이 알아보았는데
뭐 처음에 알아볼때 본 게시글들에는 그늘에 두며 한달에 한번꼴로 물을 주라고 하더라고요?
또 더 찾아보니까 스투키가 아니라 실린드리카라는 유사종이라고 하더라구요.
판매/유통상의 이유랑 스투키가 뭐 음이온?을 많이 방출한다는 속설때문에 스투키로 둔갑해서 실린드리카를 팔게되었다고 하던데요..
또 계속 찾아보니까 이런글이 있어요.
스투키에 대한 게시글이였는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더 뿌리를 내려서 판매하시겠지만 뿌리를 어느정도 내렸다고 하더라도 한국의 계절중 항상 여름에만 수입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뿌리를 내리자마자 추운날씨가 시작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부는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못하고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겨울은 생장을 완전히 멈추어야하므로 물을 아예 안주셔도 됩니다. 실제로 물을 주지않아도 6개월에서 8개월 이상 정지상태로 생명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좀 야윈모습으로 변하겠지만 물을 주어야겠다는 욕심보다 주지않는 것이 더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제 경험 상 건강한 산세베리아라고 하더라도 여름이외에는 큰 생장에 대한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날씨에도 물론 잘 자랄 수 있지만 광량이 부족하여 웃자라기 쉽고 겨울철이 다되어 새끼촉이 올라오는 경우가 생기면 겨울동안은 성장시킬 수 없고 내년 봄을 기다려야 합니다. 건강한 산세베리아를 잘 키워 번식하겠다는 욕심이 비실비실한 자손의 번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봄이 되면 뿌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는 많은 광량과 일정량 이상의 물을 주셔야합니다. 여전히 그늘에서 물을 적게 주면서 유지하는 것은 생명연장만 겨우 할 뿐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뿌리가 화분에 찬 경우 매일 물을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따듯하고 볕이 좋은 곳에 놔두었을 경우입니다. 산세베리아을 죽게 하지않는 방법과 잘 키우는 방법은 다릅니다. 여전히 지인들집에서는 반그늘 또는 아예 음지인 장식장 옆에서 겨우 죽지않을 정도로만 물을 먹고 힘겹게 자손을 번식시키며 생명을 유지하는 산세베리아들을 목격하게 됩니다. 물론 처음의 싱싱한 위세는 없어지고 앙상한 상태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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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처음 스투키라는 이름의 식물을 사면 한동안은 물을 자주 주지 않는것이 맞고, 봄~여름이 되면 뿌리가 자라니까 뿌리가 많이 자라게 되었을때 물도 많이주고 (3일에 한번?) 햇볕에 두어야 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무럭무럭 왕성하게 자라는모습을 보고싶다면 여름철에 저렇게 하란것 같네요.
무럭무럭 자라게 하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둘것이라면 그늘에 두고 물 많이 안주면 된다는거군요.
처음에 봤던 게시글은 뭐 여름에 햇빛에 두고 물 많이 주란 소리가 없었단 말이죠?...
뭐 일단 여름철에 햇볕에 두고 물 자주 주는것이 맞는것 같은 느낌이였긴 하지만 또 이 식물갤에 오니까 스투키에 관한 게시글만 있으면 다들 음지에 두어라~ 반 음지식물이라서 원래 음지에서 자라는거다~물 많이 주면 썩는다~
뭐 이런말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뭐가 맞는거지?
일단 저는 스투키(실린드리카)를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싶습니다.
새순도 돋게 하고싶고 시간이 지나면 새순을 다른화분에 옮겨심어서
또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싶은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뭐 처음에 알아볼때 본 게시글들에는 그늘에 두며 한달에 한번꼴로 물을 주라고 하더라고요?
또 더 찾아보니까 스투키가 아니라 실린드리카라는 유사종이라고 하더라구요.
판매/유통상의 이유랑 스투키가 뭐 음이온?을 많이 방출한다는 속설때문에 스투키로 둔갑해서 실린드리카를 팔게되었다고 하던데요..
또 계속 찾아보니까 이런글이 있어요.
스투키에 대한 게시글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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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더 뿌리를 내려서 판매하시겠지만 뿌리를 어느정도 내렸다고 하더라도 한국의 계절중 항상 여름에만 수입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뿌리를 내리자마자 추운날씨가 시작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부는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못하고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겨울은 생장을 완전히 멈추어야하므로 물을 아예 안주셔도 됩니다. 실제로 물을 주지않아도 6개월에서 8개월 이상 정지상태로 생명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좀 야윈모습으로 변하겠지만 물을 주어야겠다는 욕심보다 주지않는 것이 더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제 경험 상 건강한 산세베리아라고 하더라도 여름이외에는 큰 생장에 대한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날씨에도 물론 잘 자랄 수 있지만 광량이 부족하여 웃자라기 쉽고 겨울철이 다되어 새끼촉이 올라오는 경우가 생기면 겨울동안은 성장시킬 수 없고 내년 봄을 기다려야 합니다. 건강한 산세베리아를 잘 키워 번식하겠다는 욕심이 비실비실한 자손의 번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봄이 되면 뿌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는 많은 광량과 일정량 이상의 물을 주셔야합니다. 여전히 그늘에서 물을 적게 주면서 유지하는 것은 생명연장만 겨우 할 뿐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뿌리가 화분에 찬 경우 매일 물을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따듯하고 볕이 좋은 곳에 놔두었을 경우입니다. 산세베리아을 죽게 하지않는 방법과 잘 키우는 방법은 다릅니다. 여전히 지인들집에서는 반그늘 또는 아예 음지인 장식장 옆에서 겨우 죽지않을 정도로만 물을 먹고 힘겹게 자손을 번식시키며 생명을 유지하는 산세베리아들을 목격하게 됩니다. 물론 처음의 싱싱한 위세는 없어지고 앙상한 상태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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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처음 스투키라는 이름의 식물을 사면 한동안은 물을 자주 주지 않는것이 맞고, 봄~여름이 되면 뿌리가 자라니까 뿌리가 많이 자라게 되었을때 물도 많이주고 (3일에 한번?) 햇볕에 두어야 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무럭무럭 왕성하게 자라는모습을 보고싶다면 여름철에 저렇게 하란것 같네요.
무럭무럭 자라게 하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둘것이라면 그늘에 두고 물 많이 안주면 된다는거군요.
처음에 봤던 게시글은 뭐 여름에 햇빛에 두고 물 많이 주란 소리가 없었단 말이죠?...
뭐 일단 여름철에 햇볕에 두고 물 자주 주는것이 맞는것 같은 느낌이였긴 하지만 또 이 식물갤에 오니까 스투키에 관한 게시글만 있으면 다들 음지에 두어라~ 반 음지식물이라서 원래 음지에서 자라는거다~물 많이 주면 썩는다~
뭐 이런말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뭐가 맞는거지?
일단 저는 스투키(실린드리카)를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싶습니다.
새순도 돋게 하고싶고 시간이 지나면 새순을 다른화분에 옮겨심어서
또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싶은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 dc official App
산세베리아 스투키,실린드리카,카날리쿨라타... 전부 다 반양지,반음지 건생식물.
님말은 딱히 근거가 안보이네요. 다들 그런소리만 하시는데 먼가 아니란 말이죠... 애초에 스투키라면 햇빛 쨍쨍내리쫴는 사막에서 살텐데 왜 반음지인지도 모르겠구요 - dc App
여름에 물 자주주고 햇볕에 놓으라고 하신분의 글에 근거는 모두 맞는말이란 말이죠? 근데 뭐 반음지라고 물적게주고 그늘에놓으란말은 딱히 근거도 없고 그냥 무조건 반음지니까 이렇게해!! 이러고 있고 그렇다 할 논리도 없고요... - dc App
닉값하네
스투키를 새로 사는걸추천.
이유는 링크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eun68&logNo=220759928424&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m%26ie%3Dutf8%26query%3D%25EC%258A%25A4%25ED%258
관리의 편리함으로 그랬을 수 있습니다. 유통하는 사람들이 설명하는대로 퍼지기 쉬우니까요. 또 잘자라는것과 강인하여 그늘에서도 자라는것은 다른것이고. 스투키도 여러 종이 나뉘니 순수 평지에서도 자라는게 있겠습니다만 관목사이사이에서 사는 스투키도 있습니다. 무조건 강광 받으며 크는 식물은 아니라는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