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이였나.
애가 너무 무성해서
창가에 직사광선 받으면서 1달인가 그냥 냅뒀나봐요. 조금 죽으라고
그랬더니 그후로는 뭔가 시들시들 하더니 다 죽고
죽는거 정리 해주다보니까
3미리 반삭처럼 이렇게 되었네요...
밑에서 새순이 올라는 오는데
올라오다가 잎이 펴지기지전에 망울망울 진상태에서 커지지않고 검게 되고 죽어요..
그리고 밑에 코코피트 올인 말고
상토와 질석을 섞어서 하라고 하셨는데
방에서 키우는 작은 분재들은 전부 흙을 저걸로 해줘야하나요???
애가 너무 무성해서
창가에 직사광선 받으면서 1달인가 그냥 냅뒀나봐요. 조금 죽으라고
그랬더니 그후로는 뭔가 시들시들 하더니 다 죽고
죽는거 정리 해주다보니까
3미리 반삭처럼 이렇게 되었네요...
밑에서 새순이 올라는 오는데
올라오다가 잎이 펴지기지전에 망울망울 진상태에서 커지지않고 검게 되고 죽어요..
그리고 밑에 코코피트 올인 말고
상토와 질석을 섞어서 하라고 하셨는데
방에서 키우는 작은 분재들은 전부 흙을 저걸로 해줘야하나요???
화초마다 흙의배합은 죄다 다르게하는지라..
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될지모르겠어요..ㄷㄷ
윾... 그럼 일단 얘는 딱히 과습이 치명적인거 같지는 않으니 둚게연...
일단 제일 궁금한게 왜 자꾸 잎이 나올랑 말랑 하면서 줄기 완성되고 잎이 펼쳐지기만 하면 되는데 검게 변색되면서 죽는지... ㅠ
환경이 어떻게되는지 사진을..!
그냥 똑같이 인공조명 밑에 둬용...
키우시는방법이 워낙독특하셔서 왜그런건지..
음음. ㅠ 그때는 그랬었네요.. ㅠㅠ 멍청이 ㅠ
이유를 알수가 없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