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나 씨앗 종류 라고 합니다. 예전에 전통시장에서 가끔씩 약장수들이 비커나 유리접시에 이렇게 담아두고 전시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물 위에 뿌려두면 표면에서 살아있는것처럼 요리조리 뛰어다니는데 브라운운동 때문이라고 하네요.
일반적으로는 크기가 아주 작을 때나 관찰되는 현상인데, 저 꽃가루는 내부가 비어있는 구조에 겉은 소수성이 있는 형태 라서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한 듯 합니다.
교육용으로 괜찮을 듯 하여 수소문 해보았으나 주변에는 아는 사람이 없더군요.
어떤 꽃가루인지 아시는 분이 계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