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 달 전부터 홀로 자취를 시작하면서 이 친구를 샀습니다. 꽃집에서 병충해 걱정도 안해도 되고 물도 열흘에 한번만 줘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계속 하는데.. 점점 시들어가네요. 뭘 해야 이 친구가 다시 기운을 차릴 수 있을까요.
약 두 달 전부터 홀로 자취를 시작하면서 이 친구를 샀습니다. 꽃집에서 병충해 걱정도 안해도 되고 물도 열흘에 한번만 줘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계속 하는데.. 점점 시들어가네요. 뭘 해야 이 친구가 다시 기운을 차릴 수 있을까요.
칼란디바, 과습. 저면관수로 물 주시고, 분도 갈아주세요. 시든 꽃대에 곁가지가 없으면 꽃대도 잘라주세요.
아이고 과습이었구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