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겨자 무섭도록 자라는데 서로 너무가깝기도하고 뜯기엔 불쌍하고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ㅜ 독립시키긴좀 그런강..상추귀엽네요ㅎ본잎이 자라고있어요ㅎ가까이자라는애들끼리 뿌리가 엮이면 둘다 곤란해지니 독립해줬어요ㅎ
ㅎㅎ잘 하셨네요. 겨자, 모종삽이나 일회용 숟가락 같은 걸로 흙하고 같이 깊이 퍼서 옮겨주세요. 상추도 결구되면 꽤 커짐.
오홍ㅎ 어느정도클지모르겠으니 좀 널널히옮겨야겠네요ㅎ조언감사합니다ㅎ
사실 우리가 우리 자식을 낳고 키우는 것도 저렇게 키워서[키운다고 하면서] 잡아먹을랴고 그러는 거겠다.
마지막 사진엔 밑에 큰 플라스틱 깔망을 하나 깔아서 화분을 올려놓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