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화분에 파종해서 싹 나는걸 보는 재미가 있어

사무실에서도 한번 키워보려고 쪼만한 화분에

소립의 마사를 깔고 상토로 덮고 물망초 씨앗을 12개정도 심고 그 위에 질석 가루를 얇게 깔았는데

한 20일 정도 지났는데 달랑 한개만 웃자람인 상태로 올라왔네요

결국 재 파종하기로 했는데 여기서 질문

1. 파종할 때 기존에 파종하고 남은 씨앗(개봉했던 이력 있는 씨앗) 을 다시 뿌려도 괜찮나요??
2. 웃자람으로 올라오는걸 보니 집에서 싹을 틔워서 가져오는게 더 나을까요?? 아니면 사무실에서 발아시켜도 괜찮을까요??
3. 물망초 파종해서 발아시키는데 노하우 있으신 분들 전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