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로메인, 청오크리프, 상추 이렇게 3종을 비슷한 환경에서 재배해 줬는데요.


약은 따로 치지 않고, 일반 비료만 줬습니다.


오늘 수확해서 먹으려고 씻었는데 


상추는 깨끗하고, 청오크리프는 벌레알이 있는 잎으 몇장 발견, 


청로메인은 아래와 같은 상태인게 대부분이구요, 오크리프에도 조금 비슷하게 보이긴 하는데,


이게 성장과정에서 생긴 혹인지, 벌레가 안쪽에 들어가서 알을 까놓은건지 모르겠습니다 ...


쌈채소 처음 재배해보는데, 벌레인가 싶어 막상 먹기가 겁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