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관리해주면 1~2년안에도 핀다는데 아무튼..


2006년에 들여왔는데 몇년 전쯤 중간에 부모님이 분갈이 해주다가 쏙 빠져버린 시들어버린 잎이 불쌍해서


뭣도 모르고 죽을줄 알면서도 물에 넣어 놨었는데 개가 지금 2m가 될정도로 자라고


원래 식물은 꽃이 피고.. 세상일은 모르는건가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