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알로카시아 같이 생긴 애 아빠한테 받아와서 키우다가 얼마안가 흐늘흐늘해지더니 죽어서 화분 밖에다 방치했는데..
오늘 내다보고 깜놀했네요.
암막 쳐놔서 그동안 몰랐는데.. 알 수 없는 식물이 2종류가 자라고 있더라고요.
작년에 가져왔던 식물이랑 완전 다른모습이구요..
대체 어떻게 자란거며... 흙 속에 다른 씨앗이 있었던건지..
아니면 밖에서 날아와서 자란건지...
미스테리입니다.
아시는 분은 제발 정체 좀 밝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