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알로카시아 같이 생긴 애 아빠한테 받아와서 키우다가 얼마안가 흐늘흐늘해지더니 죽어서 화분 밖에다 방치했는데.. 오늘 내다보고 깜놀했네요. 암막 쳐놔서 그동안 몰랐는데.. 알 수 없는 식물이 2종류가 자라고 있더라고요. 작년에 가져왔던 식물이랑 완전 다른모습이구요.. 대체 어떻게 자란거며... 흙 속에 다른 씨앗이 있었던건지.. 아니면 밖에서 날아와서 자란건지... 미스테리입니다. 아시는 분은 제발 정체 좀 밝혀주세요.
댓글 4
달개비하고 뭐더라
ㅀ(183.99)2018-05-20 15:29
ㄴ깨풀,속단,모시풀,광대수염 등... 사초 만큼이나 복잡. 구별하는 님들은 늘 대단하네요.
달개비하고 뭐더라
ㄴ깨풀,속단,모시풀,광대수염 등... 사초 만큼이나 복잡. 구별하는 님들은 늘 대단하네요.
닭의장풀
외떡잎은 닭의장풀이고 쌍떡잎은 배초향(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