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지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라 딱히 근황을 쓸 껀떡지가 없음
사실 쓱쓱이 처음 데려올때만 해도 아 요녀석 금방금방 자라서 집안을 가득채워버리면 어쩌지라고 설레발쳤는데 내가 너무 김칫국마셨나보다
중간에 말라죽을뻔한 고비 넘긴 이후론 딱히 큰 문제는 없었는데 왜 안자랄까.. 생각하는것도 이젠 그만뒀음
당장 키우는놈인 나도 발전이 없는데 너라고 오죽하겠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죽지만 말고 내가 주는 물만 받아먹으면서 이대로 쭉 있어줬으면 좋겠다.
사실 쓱쓱이 처음 데려올때만 해도 아 요녀석 금방금방 자라서 집안을 가득채워버리면 어쩌지라고 설레발쳤는데 내가 너무 김칫국마셨나보다
중간에 말라죽을뻔한 고비 넘긴 이후론 딱히 큰 문제는 없었는데 왜 안자랄까.. 생각하는것도 이젠 그만뒀음
당장 키우는놈인 나도 발전이 없는데 너라고 오죽하겠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죽지만 말고 내가 주는 물만 받아먹으면서 이대로 쭉 있어줬으면 좋겠다.
쓱쓱이 라이벌은 어쩌고 있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