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으로 이사왔습니다..
방이 너무 허전해서 근처 꽃집에서 카랑코에라는 꽃을 구매했는데, 레위시아라는 식물도 덤으로 얹어주셨어요..
카랑코에는 이뻐서 먼저 사왔는데 꽃아래쪽을 자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일본어가 서툴러서 잘못 들은건가 싶어 인터넷에서 다시 찾아보고있어요..
카랑코에는 잎이 너무 힘없이 축 쳐저있길래 스프레이로 물을 좀 줬는데 알고보니 자주 주지 말라고 하더라구요ㅜ
지금 저 상황에서 제가 어떤 작업들을 해야할까요??
화분갈이라던가 식물을 키워본적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