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으로 이사왔습니다..
방이 너무 허전해서 근처 꽃집에서 카랑코에라는 꽃을 구매했는데, 레위시아라는 식물도 덤으로 얹어주셨어요..
카랑코에는 이뻐서 먼저 사왔는데 꽃아래쪽을 자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일본어가 서툴러서 잘못 들은건가 싶어 인터넷에서 다시 찾아보고있어요..
카랑코에는 잎이 너무 힘없이 축 쳐저있길래 스프레이로 물을 좀 줬는데 알고보니 자주 주지 말라고 하더라구요ㅜ
지금 저 상황에서 제가 어떤 작업들을 해야할까요??
화분갈이라던가 식물을 키워본적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해요ㅜㅜ
카랑코에 분갈이해주세요. 꽃대는 꽃이 시들면 자르세요
마사토 굵은거 1/3 정도깔고 원예흙이랑 마사토 섞은거 넣으세요.
아래쪽에 잎은 제거는 딱히 안해줘도 될까요??
시든거면 제거하시구요. 물 언제 준거에요? 키우는 환경을 알아야 되는데. 창문에 두세요 햇빛이랑 비람맞게 - dc App
오늘 저녁전에 사서 물은 저녁에 스프레이로 몇번 뿌려줬어요
날씨가 서늘해서 지금은 베란다에 놓았어요. 집안에서 관상용으로 두고싶은데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ㄴ칼랑코에 환기, 일조 부족. 칼랑코에 흙에 닿는 잎 제거. 스프레이 해주지마세요. 칼랑코에, 레위시아 모두 고온다습에 취약. 특히 레위시아는 여름에 세굿빠하는 경우가 많으니, 서늘하고 '통풍' 좋은 곳에서 습하지 않게 기르세요. 칼랑코에 여러군데 놓고 키워보니 여름엔 반그늘,시원,바람 잘 드는데서 벌레없이 제일 잘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