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잡초도키우는이상 잡초가 아니다라는 명언을보고온 21살 사회부적응자입니다
군대에서 적응못해 현부심이란제도로 군에나오고 공익을기다리며 부모님이 유학이라도 가라는말에 유학준비를하고 있지만 술과 게임에 찌들여 학업에도 성실치 못하는 쓰레기 잡초만도못한인생입니다.
왜 저희 부모님은 저를 키워주신걸까요?
21살이란나이에 인생에 꽃이필수있을까요?
현제ptsd,회피성 장애,우을증을가지고있네요...어떻게해야하나요?
자살이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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