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는사이에 물을줘서 어제오늘 하루종일 물에 담궈져있었다고하네요. 일단 꺼냈을때 이오난사가 물에 푹절어있는 상태고 가운데 흰 털같은게 났습니다. 지금 좀 말리니까 잎의 단단함같은건 살아났는데 못살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