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는사이에 물을줘서 어제오늘 하루종일 물에 담궈져있었다고하네요. 일단 꺼냈을때 이오난사가 물에 푹절어있는 상태고 가운데 흰 털같은게 났습니다. 지금 좀 말리니까 잎의 단단함같은건 살아났는데 못살리나요.
이오난사에 곰팡이같은게 폈어요
익명(223.62)
2018-05-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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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정도 담궈져있었어도 잘 말린다면 괜찮아요 혹시 꽃이 폈었었나요? 흰 털은 씨앗인거같은디요... 안버리셨으면 젖은솜에 올려서 키워보세요
ㄴ키운지 3개월쯤돼서 그전에 꽃이폈는지는 모르겠어요. 거꾸로 뒤집어서 말리고있는데 살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ㄴ자연상태에선 며칠동안 비 맞기도 하는데 하루정도야 뭐 금방 괜찮아질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