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는 한 50cm 정도 되었고 아랫 뿌리에서부터
본 가짓대에 2개정도 더 달려있습니다.
키를 제한하고 꽃을 보고싶은데
방법이있나요?
제일 끝에 새순이 자라면서 길어지는 부분을 잘라버리면 되려나요?
식물한테 너무한 짓일까요?
꽃을 보고싶다고 따로 무언가 할수있는게 없으려나요?
창가에 아침에 햇살이 눈부신곳에 잘 있습니다.
본 가짓대에 2개정도 더 달려있습니다.
키를 제한하고 꽃을 보고싶은데
방법이있나요?
제일 끝에 새순이 자라면서 길어지는 부분을 잘라버리면 되려나요?
식물한테 너무한 짓일까요?
꽃을 보고싶다고 따로 무언가 할수있는게 없으려나요?
창가에 아침에 햇살이 눈부신곳에 잘 있습니다.
금년 자란 가지를 자르면 목대가 굵어지고 새 가지도 자라나나 꽃을 많이 보긴 어렵습니다.
이제 키가 자라고 잎이 자라는걸 막고 꽃을 피게하고 싶습니다. 이건 그냥 기다리는 수뿐인가요?
ㄴ 선택... 지금 부터 초겨울까지 꽃이 피는데(새가지는 늦가을 이후 피는 경우가 많음), 여름에 폭풍 성장을 합니다. 꽃을 보고 겨울에 자르거나, 꽃을 덜 보더라도 수형을 위해 자르고 자른 건 삽목 처리... 저라면 무조건 후자입니다.
ㄴㄴ 참고로 지금 야래향은 아주 작은 겁니다. 제 옆집은 매년 봄에 밑둥만 남기고 죄 쳐버리는데도, 가을에 다시 사람만해지니 결국 버림(줏어가라고 길에 내놓음) 그 집은 식물원 수준이니 그럴만도 했지만요...
와.. 맨날 파는게 20cm남짓이라 그정도인지는 몰랐네요. 작년에 키우던거 버리고 올해도 새로 사놨는데.. 멍청한짓을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