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중순이 되면 형식적으로나마 사서 갈법한, 띠지 등으로 포장이 된 그런 카네이션을 마트에서 파는 것을 매년 보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엔 저 역시 그런 꽃들을 몇번인가 구입한 적이 있고, 이를 부모님이 키우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그런 꽃들은 이상하리만큼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정말 10일도 못버티고 시들어버리고 말라비틀어버리는..
어디까지나 지레짐작입니다만 대량으로 한탕치기 비슷하게 팔려나가는 꽃들이다보니 처음부터 농약을 대량으로 뿌려서 겨우 얻어낸 꽃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
좌우지간 이러한 꽃들도 몇달동안 계속해서 키워내는 방법이 있는지요.
꽃이나 식물에 조예가 깊은 편이 아니라 모르는게 많네요. 문득 궁금해서 실례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창시절엔 저 역시 그런 꽃들을 몇번인가 구입한 적이 있고, 이를 부모님이 키우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그런 꽃들은 이상하리만큼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정말 10일도 못버티고 시들어버리고 말라비틀어버리는..
어디까지나 지레짐작입니다만 대량으로 한탕치기 비슷하게 팔려나가는 꽃들이다보니 처음부터 농약을 대량으로 뿌려서 겨우 얻어낸 꽃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
좌우지간 이러한 꽃들도 몇달동안 계속해서 키워내는 방법이 있는지요.
꽃이나 식물에 조예가 깊은 편이 아니라 모르는게 많네요. 문득 궁금해서 실례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에 넣어둘때 줄기끝을 ㅡ가 아니라 /로 잘라주면 조금 오래가는데 애초에 해외에 비하면 내수용 품질이 썩 좋은편은 아니라서..
길어봐야 1달 이내로 시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