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흙이 마르면 흠뻑 주어라. 라는 말이있잖아요??
흙을 조금 파보고 말라있으면 주어라. 랑요
이게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물어봅니다.
식물을 키우다 보니 자꾸 꾸준히 관심이 가게되는데요.
매일매일 물 줄까하고 확인하려고 흙을 파봅니다. 그러다보면
흙이 밭 간거처럼 얼기설기를 해놓기도 하는데
항상. 손가락을 살짝 넣어보면 약간 습하다는 느낌을 빼놓을수가없어요.
말랐다. 의 기준이란게 시판되는 흙정도의 습함 정도면 되는건가요?
약간 촉촉하지만 물을 부은게 아닌. 그런거있잖아여. 손넣으면 차가운.
아니면. 놀이터 모래사장 만큼 바싹 말라서 부스러질때까지 두는건가요??
말 그대로 물기없이 마른 흙입니다. 물 주기 3년이란 말도 있듯이, 식물마다 마름의 정도가 다릅니다. 겉흙이 마르기 전, 겉흙만 말랐을 때, 약간 파헤쳐서 말랐을 때, 한 마디 정도 말랐을 때, 두 마디 정도 말랐을 때, 그 이상 말랐을 때 등... 그리고 공중습도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다양하긴 하나, 기르시는 식물의 태생을 기준으로 현재 자라는 환경 조건
맞춰서 물을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바싹 말랐을때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