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가다보면 보도블럭 사이에서 난 풀이 보이고,

사람들이 별로 안 걸어다니는 곳에서 많이 솟아난 것들도 보여요.


그리고 시골의 빈집같은 곳을 가면

그런 풀들이 더욱 많이 보입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그런 집들을 보면

거기서 살고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이런 풀들은 이름과 학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