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 잔디를 새로 심었는데 잔디 반 잡초 반이라 정말 죽을 거 같습니다. 주말마다 부모님이 불러서 하루종일 땅만 보고 잡초만 뽑고 있는데 하루에 드럼통 하나 가득 찰 정도의 양을 뽑습니다. 얼마나 시달렸는지 눈을 감아도 바랭이 풀이 보이는거 같고 정말 보는대로 뿌리채 다 뽑고 새로 난것들도 꼼꼼히 뽑는데도 며칠 있다 가면 또나고 또납니다.
미리 제초작업 다 한건데도 계속 납니다.



이 잡초들이 도대체 어떤 건가 검색좀 했더니 대충 잔디에 난건
1. 왕바랭이
2. 쇠비름
3. 호밀풀
4. 강아지풀
5. 냉이
6. 쇠뜨기
7. 클로버 (거의 없음)
8. 명아주

정도인데 가장 안좋고 빨리 뽑아야 할 1순위라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