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가 산에서 캐오신 풀입니다.

할머니는 비름나물이라고 하시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비름이랑은 생긴게 너무 달라서요.

혹시 이 풀 정체가 뭔지 아시는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