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5천원 주고 데려온 다육이에요
종도 모르고 이름만 비비라고 지었는데
비비가 처음 데려왔을때랑 너무 달라졌어요ㅠㅠ
잎도 길쭉해지고 색도 좀 바뀌고... 아래쪽에 있던 잎들도 많이 떨어져서 불쌍해보여요ㅠㅠㅠ 건드리면 좀 흔들리는데 뿌리가 단단하게 자리잡질 못한걸까요ㅜㅠ
평소에는 창틀에 두는데 햇빛이 부족한걸까요?? 밖에 서너시간씩 데리고 나가면 괜찮아질까요?
그리고 화분이 너무 쬐그매서 물주기가 좀 어려운데 옮겨주는게 좋을까요? 더 자라면 너무 답답할거같기도 해서요ㅠㅠ
그냥 거실같은데 놔두면 된대서 데려왔는데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미안하네요ㅠㅠ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ㅜ
저 화분 장식용이라 구멍이 없잖아요. 좀더 큰 크기의 배수구멍있는 화분으로 분갈이 하세요. 분갈이 방법은 검색하면 나옵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하고 장마시기에는 물 주지 마세요. 다육이는 선인장처럼 햇볕과 통풍은 잘될수록 좋고, 물은 건조하게 키우면 됩니다.
잎이 길고 쳐진건 빛을 못봐서 웃자란거에요. 작게 기르려고 작은 화분에 기르는 사람도 있어요. 콩분 검색
앗 화분을 바꿔줘야하는군요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