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트리가 잘 크고있었는데요..
일단 직사광선은 피했구요 바람 잘 통해야한대서
되도록 거실쪽 샷시는 항상 열어두고 있었어요~

이파리도 건강하고 촉촉했는데
6월 13일 낮에 물을 주고 나서 갑자기 이렇게 힘없이 축 쳐졌구요
윤기를 잃은 이파리와 가지들이 손을 갖다 대면 쉽게 뚝뚝 끊어져요ㅠㅠ
살려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병해충 감염은 아닌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겉보기엔 깨끗하거든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