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에 율마 두개 죽여벌이고

공부 마니 해서 다시 도전해보려고 하는데여


일단 애긔 율마 두개 주문 햇거든여


저희집이 동향이고 복층 통창문이라 햇빛은 아침에 겁나 짱짱하긴 한대..


선풍기 > 컴퓨터 > 통창문 (원룸이라 간격 좁음)

선풍기 바람과 창문 역풍 노리는중



창가에 율마를 놓고 키우려고 하는데여


저번에 죽여벌였을대는 마사토라는 존재를 몰라서

율마보다 큰 화분에 상토로 꽉꽉 채어서 물 까득 줘서 죽은거같거든여..


그래서 이번에 애긔 율마 오면

하나는 수경으로 놓아보고

또 하나는 마사토 100퍼로 채워서 키워보려고 하는데여 (밑에 중립 뿌리쪽 소립)

어떤분은 마사토 100퍼로 채워서 잘 키운다는 분도 잇고..

네이버 찾아보니 걍 30퍼만 채우라는 사람도 잇고..


마음은 완전히 마사 100퍼로 기울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가여??

율마에게 너무 가혹한 행위에여 ??



그.. 참고로 저히집에 이주전 로즈마리가 왔는데

마사 60프로 분갈이용토30프로 퇴비 10퍼 해서 현재 잘 크고 있는것 같아요 잎 말리지도 않고 갈변된것도 없고..

이러한 환경에서 율마도 과연 잘 자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