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구실에서 맨날 박혀서 살다보니 매일 배달음식만 먹는데 물려서 죽을것같습니다ㅠㅠㅠㅠㅠ 예전에 식물갤에서 본지는 모르겠는데 새싹비빔밥에 넣을 간단한 식물 기르는 글을 본것같은데 혹시 주소를 아시는 분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6
아니면 지속적으로 기르면서 먹을 수 있는 식물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223.62)2018-06-17 17:53
무순 브로콜리 비타민다채 정도가 기르기 쉬운데 무순은 매콤해서 취향타지만 잘큼. 다이소 가면 꽤 다양하게 새싹채소 파는데 거기서 좀 사다 먹어보고 두세 종류 결정해서 키워봐. 새싹마다 크는 시기도 차이나고 물도 매일 줘야해서 관심이 필요함. 솜이나 휴지에 키우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왕이면 상토 재배 추천. 상토는 다이소에서 2천원엔가 파는데 - dc App
익명(222.234)2018-06-17 18:21
일회용 플라스틱용기에 흙 손가락 반마디쯤 깔고 씨 뿌리고 분무기로 흙 촉촉하게 만들고 검은비닐 씌워서 두면 2, 3일 내로 싹이 틈. 물 매일 주면서 손가락만큼 크면 가위로 싹둑 잘라먹으면 되는데 초기비용 5천원이면 다이소에서 상토에 새싹 세 종류 사서 시도 가능함. 씨앗 미리 불렸다가 파종하면 더 빠르다는데 씨앗 뿌릴 때 골고루 뿌리기 - dc App
아니면 지속적으로 기르면서 먹을 수 있는 식물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순 브로콜리 비타민다채 정도가 기르기 쉬운데 무순은 매콤해서 취향타지만 잘큼. 다이소 가면 꽤 다양하게 새싹채소 파는데 거기서 좀 사다 먹어보고 두세 종류 결정해서 키워봐. 새싹마다 크는 시기도 차이나고 물도 매일 줘야해서 관심이 필요함. 솜이나 휴지에 키우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왕이면 상토 재배 추천. 상토는 다이소에서 2천원엔가 파는데 - dc App
일회용 플라스틱용기에 흙 손가락 반마디쯤 깔고 씨 뿌리고 분무기로 흙 촉촉하게 만들고 검은비닐 씌워서 두면 2, 3일 내로 싹이 틈. 물 매일 주면서 손가락만큼 크면 가위로 싹둑 잘라먹으면 되는데 초기비용 5천원이면 다이소에서 상토에 새싹 세 종류 사서 시도 가능함. 씨앗 미리 불렸다가 파종하면 더 빠르다는데 씨앗 뿌릴 때 골고루 뿌리기 - dc App
힘들어서 나는 안 불리고 뿌림. - dc App
감사합니다
무순으로 한번 키워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