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사철나무?라고해서 선물받았는데

물주기가 문제였는지 햇빛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인지

시들다 살았다가 반복하더군요

그러다 한번 물을 많이 준거 같은 적이 있었는데
(제가 느끼긴엔 평소 양이였습니다.)

그러고는 어느 날 보니 전체적으로 잎이 누렇게 되고 다 말라버린거 같은 상태였습니다

식물 관리나 키우는거에 전혀 알지 못하는데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체적으로 가지치기를 시도 했습니다. 가지엔 수분감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졌는데

그리곤 새순이 날 낌새도 보이지 않네요. 저의 무지가 식물 하나를... ㅜㅜ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고무나무도 하나 있는데 얜 너무 커서 가지치기 하고 옮겨심을까 하는데 저 위에 죽은 나무의 흙을 그대로 써도 문제 없을까요?

혹 흙을 그대로 쓴다해도 다른 조치를 취해줘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