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아이비 화분 2개가 생겨서 한달 좀 안되게 키웠습니다. 오른쪽 놈은 괜찮은데 오늘 보니 왼쪽놈 잎이 다 말랐더라고요 ㅠㅠ 떨어진 잎들 치우고 보니 한 반밖에 안 남았네요...
물은 4~5일에 한 번정도씩 준 것 같고.. 줄때 둘 다 같이 줬는데 왜 이렇게 둘이 차이가 나는걸까요? 찾아보니 아이비는 직사광선을 받으면 안된다는데 그것때문일까요?
나란히 놓고 키웠지만 위치상 왼쪽놈은 직사광선을 받고 오른쪽놈은 안 받는 자리거든요..
자세히 안 들여다보고 물만 주다가 오늘보니 잎이 다 말라떨어진걸보고 깜짝 놀라서 ㅠㅠ 풍성한 줄 알았던게 다 낙엽이었다니... 안쓰러워 죽겠네요. 어떻게 해야 잘 살아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ㅜㅠ 미리 감사합니다 ㅠㅜ
이런경우 화분엎어서 뿌리상태봐서 수경재배하던데 그리해보심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