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산책로에 있는 관목인데 어렸을때 따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십년이 지나 다시 가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얼마 되지도 않은 거린데 십년이 넘도록 갈일이없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