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처음 키워봅네다..
아보카도 뿌리와 줄기를 중지 길이정도까지 키우고 화분으로 옮겨줬는데
아래쪽 잎부터 추욱 처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물에 담았을 때는 생행하던 애가...
미숙한 마음에 물도 더 주고 그랬습니다 ㅜㅜ
잎이 마르거나 변색되지 않아서 과습이라고 생각했어요
화분을 다 엎고 마사토와 흙을 펼쳐 말리고
보카도는 다시 물에 놓아줬어요..
근데 궁금한것이..
과습으로 뿌리가 상하잖아요?
수중재배할 땐 뿌리가 항상 물 속에 있는데
과습같이 부정적인 영향이 안나타나고 잘 자랄 수 있는거죠?
어쩌면 과습이 아니라 잠깐의 몸살 같은 거였을까요?
볕과 통기는 좋고 화분도 과습으로 잡아줄 수 있는 토기를 사용했는데..
다시 물에 담가줬는데.. 잘 살아나면 다시 흙으로 옮겨주려구요..
식물갤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분갈이직후 햇빛에놓으면 그럴수도있음
2흙속에서 물이절여있으면 썩겠죠 수경재배는 양분기를 최소로하니 감염균도 흙에비하면 현저히낮으니까
물은 공기가 통하지만 흙은 과습이되면 공기가 안통해요 물 굶기는 다육이도 수중재배 할수있음 - dc App
고미워요 ㅇㅇ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