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건데 물에 띄워놓고 키우는 식물이고 작은건 되게 작고 큰건 한 손바닥 정도 크기였던 것 같아요! 잎 여러개가 펼쳐져 있고 솜털이 있고 손으로 건들면 살짝 움츠러드는? 그런 식물이었는데 이름을 모르게ㅛ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