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꽃 딱 한개만 사오자 해놓고
누리 버들, 자스민, 빨간 꽃기린과 하얀 베고니아를 데려왔어요!
Y자 모양 자스민 두개를 사서 한 화분에 모양 잡고, 무성한 꽃 기린 줄기 잎파리 다 때고... 분갈이 두 시간도 넘게  걸린 거 같아요!
자스민은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향기가 어쩜 이리 좋은지.
청초한 누리버들은 볼때마다 심쿵!!!!!!!!!!
그늘에 내놓고 뿌리 잘 뻗길 빌고 있답니다.
므지므지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