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근데 저희 반에서 키우는 식물을 보니까 자괴감이 팍 들더라구요. 반에서 키우는 꽃은 물이랑 햇빛만 받으면 저렇게 잘 성장하고 예쁜 꽃까지 피우는데 다른아이들에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지원 받아가면서 살아가는 저는 그냥 발전도 없고 오희려 퇴보중이네요...ㅠ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