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넝쿨이라고 해야하나 ... 히든클리프호텔에서도 많이 보이는 저 풀(?)나무의 이름은 무엇이고 어떤 특징이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고수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수천년간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으면 저리된다는 것이라던데 맞는건가요???
안가보곤 사진상으론 식별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