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전 처음 업어왔을때만 해도 성장이 빠르지 않고 벌레도 잘 못 잡는 식물인줄 알고 있었지만
정작 집에 오고 나서는 너무 쳐먹어서 트랩이 썩는데 새로 올라오는 녀석이 두배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녀석들은 잎이 적고 길게 뻗어있었지만 이 친구는 가끔 할 일이 없으면 썩은 트랩을 잘라내는데도 많은게 정도를 모르는 것 같네요
가만 보고 있으면 멈추지 않고 파리지옥 먹는다! 파리지옥 자란다! 파리지옥 꽃피운다! 이렇게 외치는 기분
꽃은 늦어도 주말즈음이면 필 것 같으니 분갈이 준비에나 힘써야지 싶네요
허어어어 넘 예쁘다
zzzzz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여름에 한창 잡을때 크도록 놔두지요 ㅎㅎ 추워지면 동면 들어갈텐데
부럽습니다 전 파리지옥이 까매지고 있어서 맘도 까매지는 중인데ㅜㅜㅜㅜ 진정 고수님이시군요ㅠㅠㅠ - dc App
파리지옥 키워보고싶네요.. 진짜 파리를 잡아먹나요?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
어디서 얼마에 샀길래 저렇게 많이 들어 있나요? - dc App
그리고 창문 밖이 벽인 거 같은데 햇빛도 안 보여주고 어떻게 키우나요? - dc App
ㄴ 집 근처에 화훼집판장이 있어 5000원정도에 업어온 것 같습니다. 새벽에 집에서 나갈때 마당의 지정석에 두고 밤에는 방에 같이 들어옵니다, 애정을 독차지하는 녀석이지요.
겨울되면 동면시키는거 잊지 마세요! 방법은 검색 ㄱㄱ - dc App
헉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