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뉴비 2개월차..
키운지 얼마 안된 홍자귀 묘목인데요.
오늘이랑 첫날 사진 찍어둔거 보고
와 첨보다 많이 길어졌네? 하고 좋아했는데
다시보니 뭐랄까 휘영청 낭창한것이..
잎사이 마디길이도 긴거같고
똑바로 안 서고 힘이 없는게
웃자람..뭐 그런거 같은데 맞나요ㅠㅠㅠ
맞다면 원인이 뭘까요? 어째야하나요??
1. 통풍? (이건 아마도 좋아요 낮에 항상 적당한 바람이 흔들흔들)
2. 흙? (집에 있던 다육이 전용흙 사용..)
3. 배수? 과습..? (흙에 마사토 안섞고 흙만 씀)
4. 일광? (유리창 하나 거친 햇빛들어오는 베란다 양지)
어뜨카죠 얘.......아픈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지인의 지인에게 물어본 결과.. 콩과식물이라 흙은 큰 상관 없을거고 햇빛이 부족해서 웃자란게 아닌가 싶다고 하네요. 혹시 몰라 글삭 안하고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