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심은게 흔들렸다고 해서 싹이 안날줄알고 방치했는데 혼자 싹을 틔워서 본의아니게 물주고 키운 오렌지 입니다. 심지어 품종도 몰라요.
이거 화분이 너무 작은거겠죠? 어느정도 사이즈 화분으로 옮겨줘야할까요?
그리고 잎이 부분부분 아이보리색으로 변하고 마르는 느낌인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혹시 햇빛에 타는걸수도 있을까요?
너무 아무것도 몰라서 도움 요청합니다. 질문 죄송해요ㅠ
이거 화분이 너무 작은거겠죠? 어느정도 사이즈 화분으로 옮겨줘야할까요?
그리고 잎이 부분부분 아이보리색으로 변하고 마르는 느낌인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혹시 햇빛에 타는걸수도 있을까요?
너무 아무것도 몰라서 도움 요청합니다. 질문 죄송해요ㅠ
아 그리고 접붙이기도 안된거라 열매는 맺지 못할거라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ㅠ
오렌지 키워본 적 없지만 일반적인 식물로는 이크기 정도면 마당에 심어야 될거같은데요... 여튼 제일 큰 화분 알아보시죠... 아니면 확 잘라버리시든가...꼭 접붙이기 하려면 또 다른 식물 구하셔야하는데 오렌지랑 접붙이기 되는 걸로,,,그건 검색해보시고요. 그리고 잎이 노란건 화분 흙에 영양이 없어서 일수도 있고(이건 분갈이로 해결되겠죠), 보니까 아래쪽 부터 노란거 같은데 그럼 물부족이고 글쓴이분 말대로 군데군데 노랗다면 과습입니다...
아...물부족이맞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과실수는 원래 어느정도 이상 광량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빛을 많이 받는 창가나 차양이 있는 밖에 두시면 좋습니다 실내에 있던거라 내놓으실 거면 약간씩 단계를 가지고 빛에 적응 시키는게 좋아요 빛이 부족하면 잎색이 연하고 약해집니다. 월동이 안되니 좀 큰분에 분갈이 해주심 좋구요 장마철은 피해서요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저희집이 아침 해가 너무강해서 혹시 타고있는건가서 옮겼는데 계속 창가에 둬야겠네요. 장마 끝나고 분갈이 해야겠어요.
오히려 쨍쨍한 한여름보단 요즘같은 장마철이 분갈이에 나을 수도 있습니다. 씨앗부터 키우신거면 어차피 맛있는 열매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애완?용으로 실내에서 키우시려면 키를 작게 다듬는게 관리하기 쉽겠네요. 시든 잎은 바로 버려주세요. 병충해의 온상이 됩니다.
앗!거름이되어라!!!!!하고 놔뒀는데 얼른정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