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대야같은데 물 받아서 저면관수 계속 해놓고 마침 장마철이니 바람이 너무 세지 않을 공간찾아서 밖에 놔둬보셈. 속까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완전 희망이 없진 않을듯. 좀 뒀다가 완전히 갈색으로 변하는 잎이 있으면 다 잘라주고.
작은 대야같은데 물 받아서 저면관수 계속 해놓고 마침 장마철이니 바람이 너무 세지 않을 공간찾아서 밖에 놔둬보셈. 속까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완전 희망이 없진 않을듯. 좀 뒀다가 완전히 갈색으로 변하는 잎이 있으면 다 잘라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