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놀다가
화단에서 이렇게 생긴 꽃을 주웠던 기억이 있어요
보통 꽃향기는 풀냄새를 같이 갖고있는데
저꽃은 인공적인 향수인것마냥 향기가 그윽해서
집에 가져다두었던기억이납니다
혹시 이 꽃을 다시 찾을수있을까요?
그림을 조금 이상하게 그려서 그런데 목련같이 큰꽃은아니었고 꽃입만 2~3cm됐던걸로 기억합니다. 흰꽃잎안에 노란색속무늬가 있었고 특징을 말하자면 수술이나 암술이 없어서 어릴때 희한하다고 생각했던것같습니다. 기억조작일수있지만ㅜㅠ 부탁드립니다
수선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