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늦여름쯤 말라서 버려져 있는걸 주워다 심어놨는데
겨울내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더니
봄부터 정신없이 자라네요
두개가 같은거 같기도 하면서 좀 다른거 같은데
이름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