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살 때 설명이 녹인 설탕 뿌려놓은 것 처럼 예쁘다던데 진짜여슴...
실제로 보니까 너모 영롱합니다. 습한 거 싫어하는데 얘땜에 습한 날을 기다릴 지경
카메라 설정을 일부러 조금 밝게하면 이거 무슨 발광식물? 싶을 정도로 빛난다는 거십니다.
그래서 얘는 어떻게 자랄까 타임랩스를 가볍게 찍어보았습니다.
몇일을 찍었는데 고작 7초가 나오다니...
그래도 식물 역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상당히 역동적인 생물체라는 것을 요즘 깨닫고 있네요.
버마니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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