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답좀 ㅠㅠ
올 봄부터 베란다에서 크로톤을 키우고 있어요.
흙을 손가닥 두마디 정도 파보고(식물이 커요) 말랐으면 물 충분히 주라고 하길래 그동안 그렇게 해서 새잎도 엄청 많이 나고 잘 키우고있었는데요..
요새 날이 습해서 그런지 흙이 좀 축축한것 같아서 안주고 버티다가 오늘 보니 잎이 전체적으로 축 늘어져있길래 놀래서 물을 줬어요
평소랑 다르게 물이 화분 물구멍으로 엄청 빠져서 원래 주던 양의 절반 정도만ㅜ
달력 보니 거의 20일 만에 줬더라구요.
장마철을 처음 겪어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거죠?
물 너무 조금 준것같은데 더 줄까요? 제습기를 틀까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흑ㅠ
늘어져 있던 잎이 다시 쌩쌩해 졌다면 더 주지 마시고 마른후 다시 주세요 간혹 새로난 잎들이 갑자기 온도가 올라가면 힘없이 쳐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문제가 없다면 하던대로 하시면 돼요 원래 장마졀 물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 dc App
ㄴ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