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처음 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한 3월쯤에 우리집에 온거같아요. 올때부터 너무 예쁜 모습에 반해서 이 아이는 열심히 키워야겟다 생각했어요





집에온지 일주일이 안되었는데.. 뭔갈 먹는걸 보고 싶어서

아파트 비상계단 위쪽 비상등 뒤에...거미가 줄을 치고있길래 휴지로 잡아서 먹여줬어요



넣는게 힘들어서 넣고 입닫히는건 못찍었어요 ㅜㅜ 






한 20분?정도 지나니 입이 거의 다닫혔어요




다음날엔 저렇게 완전히.. 닫혀서 영양섭취 하고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6월 말쯤 되어서..

잎이 엄청 많아지고 풍성해졋어요.

처음 왓을때보다 엄청 커져서 많이 놀랐어요.

그리고 이렇게 꽃대가 올라왔어요.




시간이 지나니 점점 더 길어지고.. 조만간 꽃핀걸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꽃피게 되면 다시 한번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