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현상인건가 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또 아닌것도 같구요..
물은 4~5일에 한번씩 듬뿍 주고
생각날때 잎에 분무해줘요 이틀에 한번?
통풍때문에 창가에두고 문도열어주는데...
이쪽으로 해가 직접 들어와서 해를 받는일도 없는데...
도대체 왜 잎이 죽고... 큰잎들 끝이 마르는걸까요
화분사이즈도 작지 않은거같은데..
물도 적당히주고 통풍도 잘 시켜주는것 같은데
왜그럴까요ㅠㅠ
도움 부탁드려요.....

저희집 온지는 한달? 정도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