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수 없는 가짜 참죽나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가죽나무'
먹을 수 없는 가짜 참죽나무라는 뜻에서 '가죽나무'라하며 '가중나무'라고도 한다.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로 가지 끝에 달리고 길이 1-~30cm이며 꽃은 자웅이서로서 지름이 7~8mm이고 녹색이 도는 백색으로 6~8월에 개화한다.
줄기는 20m에 달하고 수간이 통직하며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오랫동안 갈라지지 않고 1년생 가지는 황갈색 또는 적갈색이며 털이 있으나 없어지는 것도있다.
내한성과 내조성, 내건성이 강하고 해변가에서도 많이 심고 있다. 대기오염에도 강하다.
한방에서는 저백피(樗白皮)라하고 봄과 가을에 뿌리의 껍질을 채취하여 겉껍질을 벗기고 햇볕에 말려서 이질, 치질, 장풍,옴 치료에 쓴다. 민간에서는 이질, 혈변, 위궤양에 뿌리를 진하게 달여 먹는다.
촬영장소 및 일시 : 천주교대구대교구청 2018.7.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