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옆에 있는 고깃집인데, 크긴 제 키(178 cm)만하게 자란 놈이고, 꽤 오랫동안 봐 온 놈인데도 이름은 잘 몰라서요. 이건 무슨 식물인가요?
알고 싶은 이유는 다름 아니고...
걍 저 조그마한 콘크리트 틈바구니에서 몇 년 동안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저 정도로 컸다는 게 경이로워서요. 얘가 어떤 애인지 정도는 알고 싶네요.
저희 집 옆에 있는 고깃집인데, 크긴 제 키(178 cm)만하게 자란 놈이고, 꽤 오랫동안 봐 온 놈인데도 이름은 잘 몰라서요. 이건 무슨 식물인가요?
알고 싶은 이유는 다름 아니고...
걍 저 조그마한 콘크리트 틈바구니에서 몇 년 동안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저 정도로 컸다는 게 경이로워서요. 얘가 어떤 애인지 정도는 알고 싶네요.
오동나무 순식간에 자라서 베어야합니다.
생명의 경이로움이 느껴지네요. 저도 저렇게 악착 같이 살고 싶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