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난사 양 옆에 클럼프가 쑥쑥 자라서 각각 원래 식물의 1/3크기정도로 자랐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그 정도 커지면 클럼프가 알아서 자연스럽게 분리가 된다고들 하던데
제 이오난사는 살짝 떼어내보려해도 단단히 붙어있더라구요
양옆에 떼내서 각각 3개로 키우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게 아니면 힘줘서 떼어내면 죽을까요...?
아니면 원래 조금 힘줘서 떼내는게 맞는건가요??
고수님들 알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