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분양 받아서 키우게 된 다육이입니다.
종류도 잘 모르고 물 자주 안주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두면 된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윗부분에 새 잎도 나고 해서 걱정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아래쪽 잎이 두개 말라서 떨어지더니,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통통한 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거 제가 뭘 잘못하고 있을까요 ㅠㅠ
제 방이 낮에 해가 잘 드는데 햇빛이 너무 강한 걸까요?
종류도 잘 모르고 물 자주 안주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두면 된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윗부분에 새 잎도 나고 해서 걱정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아래쪽 잎이 두개 말라서 떨어지더니,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통통한 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거 제가 뭘 잘못하고 있을까요 ㅠㅠ
제 방이 낮에 해가 잘 드는데 햇빛이 너무 강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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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 용월같은데, 아랫잎 하엽은 정상입니다만... 웃자라고 무른 기미가 있네요. 물 주지 마시고, 차츰 일조량을 늘려가세요. 다육은 해가 강한 걸 좋아합니다. 방안은 빛이 많이 들어와도 반광 수준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강광을 받음 화상입으니 단계적으로...
윗댓대로 웃자란게 심해요. 님 생각엔 빛이 강해서 그런가 생각하실 수 있는데 뙤얏볕에서도 사는 식물이에요. 빛이 부족해서 잎간 거리가 띄엄띄엄 벌어져서 자라고 잎이 약해지고 수분이 늘어서 하엽이 그냥 떨어지는거에요. 빛을 훨씬 봐야됩니다. 항상 빛있는 창가로 옮겨야돼요. 창문이 아닌 직광 보면 화상입어도 유리통하면 안입으니 걱정말고 ㄱ
ㅇㄱ)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아파보이니까 걱정이 되네요 ㅠㅠ 다시 건강해질 수 있게 햇빛도 잘 보게 해주고 물도 안주고(;;) 잘 키워보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