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상경해서 공부했고 결국 4년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난을 봐도 마음이 나아지지 않네요 조금있으면 시험인데 책을 펴도 하나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직장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서 살고싶었던 제 마음이 욕심이었던 걸까요
댓글 6
세상에 좋은직장은 있어도 안정된직장은 없는거같아요 - dc App
a-men(lilbillaka)2018-07-19 19:25
아니면 안좋은데 안정적이거나 - dc App
a-men(lilbillaka)2018-07-19 19:26
그런가요.. 의미가 사라진 기분이네요..
하루(175.211)2018-07-19 19:37
혹시 변리사준비하니 변리사 얼마 안남았는데
Aa(121.143)2018-07-19 19:38
약대 편입 준비 합니다 ㅎㅎ
하루(175.223)2018-07-19 20:21
사랑이 꼭 몸과 마음이, 모든 조건과 환경들이 여유롭고 넘칠 때만 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 둘 앞에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찾아온다면 어떻게 이겨내자라고 지혜를 모으는 것도 연인으로서 서로에게 가져야할 의무감이라 생각해요. 힘들다고 떠나고 힘들다고 떠나보내고...너무 촉촉한 땅에서 자란 뿌리 얕은 꽃한송이 같았나보네요. 떠나보내고 싶지 않으니 우리 앞으로 이렇게 해보지 않을래?라고 이야기 해보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세상에 좋은직장은 있어도 안정된직장은 없는거같아요 - dc App
아니면 안좋은데 안정적이거나 - dc App
그런가요.. 의미가 사라진 기분이네요..
혹시 변리사준비하니 변리사 얼마 안남았는데
약대 편입 준비 합니다 ㅎㅎ
사랑이 꼭 몸과 마음이, 모든 조건과 환경들이 여유롭고 넘칠 때만 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 둘 앞에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찾아온다면 어떻게 이겨내자라고 지혜를 모으는 것도 연인으로서 서로에게 가져야할 의무감이라 생각해요. 힘들다고 떠나고 힘들다고 떠나보내고...너무 촉촉한 땅에서 자란 뿌리 얕은 꽃한송이 같았나보네요. 떠나보내고 싶지 않으니 우리 앞으로 이렇게 해보지 않을래?라고 이야기 해보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