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상경해서 공부했고 결국 4년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난을 봐도 마음이 나아지지 않네요
조금있으면 시험인데 책을 펴도 하나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직장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서 살고싶었던 제 마음이 욕심이었던 걸까요